초미에 가오리탕 , 애초부터 못마땅하거나 부족한 사물에 대하여 이르는 말. 어떤 대화이건 간에 내내 같은 식으로 지껄이는 사람은 아무리 많은 말을 늘어놓는다 해도 상대편의 마음에 아무런 흥미를 주지 못한다. 즉, 대화에서도 미술 작품의 경우와 같이 차분하고 조용한 맛이 필요한 것이다. -사무엘 존슨 Love levels with all. (사랑에는 상하계급이 없다.)오늘의 영단어 - ever-intensifying : 갈수록 거세지는오늘의 영단어 - treason : 내란죄, 정권찬탈, 반역, 역모오늘의 영단어 - soften : 부드럽게만들다, 유화하다장수되는 사람은 병졸을 마치 젖먹이 아이를 대하는 어버이 같이 한다. 그럼으로써 그 병졸은 장수와 함께 위험한 깊은 계곡에 뛰어들 각오를 할 수 있다. 또 병졸을 보는 장수의 눈은 마치 사랑하는 아이를 대하는 어버이 같아야 한다. 그러함으로써 병졸은 장수와 함께 죽을 결심을 하게 되는 것이다. -손자 우리가 사는 동안 끊임없이 크고 작은 문제가 생기고 우리는 그것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 그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끼고 만들어야지 ‘이 상황만 끝나면 행복해질거야’하고 기다려서는 결코 행복을 붙잡을 수 없다. -송영목 그 때는 그때고 이 때에는 이 때, 때에 따라서 가장 적당한 도(道)를 지킨다. 이 말은 잘못하면 오해되어서 변명의 말에 쓰이기 쉽다. 맹자의 진의(眞儀)는 시세(時勢)의 변천에 따라서 진퇴의 길에 다름이 있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맹자 오늘의 영단어 - grieve : 슬프게 하다, 몹시 슬퍼하다